안녕하세요.  신형아이폰 소식은 들으셨죠? 아이폰5S, 아이폰5C 이 두가지 모두 국내에 25일 들어오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잘 아실겁니다. A7 칩으로 보다 더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아이폰5S, 지문인식 기능이 추가한 아이폰5급 성능 이지만 케이스의 칼라가 선명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인 아이폰5C 이렇게 두가지로 알려져 있는 이번 신형 아이폰도 이번에 예약을 진행 중입니다.

 

아이폰5S 예약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 골드 색상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칼라이기도 한 골드는 예약을 언제 했느냐에 따라서 대기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골드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도 출시 이후에 한달 가량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이 있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색상이니, 아이폰5S 예약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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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ID 인 지문인식 기능은 홈버튼에서 등록하고 또 인식합니다. 잠금 해제를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앱스토어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되어있고, 보안을 위해 따로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 형식을 취하고 있죠. 지문 인식에 관련하여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여러 명의 지문을 등록해놔도 각각 어떤 사람인지 구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5S나 아이폰5C 둘다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아이폰5S만의 특징은 아무래도 A7 칩인듯 합니다. 기존의 A6칩 (아이폰5나 아이폰5C)의 두배나 빠른 CPU 및 그래픽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스마트폰 최초의 64비트 라는 점과 컴퓨터 수준의 아키텍처가 탑재 되는 것과 같은 것이라 이를 아는 사람들은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날만 하지 않나 싶네요. 그 외에도 보조 프로세서로 M7도칩도 들어가 가속도, 자이로스코프, 나침반에서 나오는 모션 데이터를 측정하는 일을 함으로서 A7 칩이 할일을 덜어주어 배터리 효율도 증가 시켰죠.

 

 

배터리가 일체형인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는 아이폰, 이번 신형에서도 그 디자인은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이폰5C의 옐로,블루,그린, 핑크 등의 원색에 가까운 칼라와 화이트로 색을 맞춰서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다소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느낌도 같이 주었고, 아이폰5S는 기존의 아이폰5에서 채택한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데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한 골드 칼라를 추가로 제작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초로 아이폰에서 화이트가 나왔을때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던 것을 떠올린다면 이번에 아이폰5S 예약판매에 새로운 색상인 골드로 몰리는 것은 정말 당연한 일이란 생각도 들어요. 예약은 그런 상황에서도 빨리 받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거나 관심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 지체 없이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하는 아이폰5S, 아이폰5C 예약판매를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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