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색상의 고민이 들때 보면 좋은,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S4 개봉기 화이트 프로스트 편입니다.

블랙 미스트가 쉽게 말하면 어두운 회색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면 화이트 프로스트는 그냥 흰색이네요. 

앞으로 보이는 갤럭시S4 개봉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스트 라는 말은 빼고 봐도 좋을 만한 그런 흰색입니다.

 

두께가 7.9 mm로 아이폰5의 7.6mm보다 약간 두껍지만 막상 보면 더 얇아보인다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화면의 크기는 큰데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갤럭시S4 개봉기 화이트 프로스트 편을 진행합니다.

 

갤럭시S4 개봉기는 온라인 공식 사이트 이슈폰(http://issuephone.co.kr/)에서 제공된

갤럭시S4로 작성 되었으며 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이슈폰에 있습니다.

구입 문의 또는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주소 링크 또는 우측 배너를 통해 방문하시면 됩니다. 

 

 

 

 

 

갤럭시S4 개봉기

추천 한방은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갤럭시S4 개봉기의 시작은 역시 박스 개봉일 것입니다. 그래서 박스를 봤는데요.

박스에 나무결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박스 재질은 종이로 나무결이 있으니 한층 더 이뻐 보이는 것이 제 취향이네요.

 

 

갤럭시S4 개봉기를 위해 라벨을 뜯고 뚜겅을 떨리는 손으로 열었습니다.

디자인은 이미 여러군데서 나왔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제일 보고 싶었던 것이 화면 위쪽에 배터리 표시되고 하는 부분이..투명한거.

그거였거든요.

 

참 소박하죠?

 

아무튼 그래서 얼른 열어보고 싶었답니다.

 

 

 

 

 

짜잔~~ 박스를 열고 나니 이런 모습으로 들어있어요.

갤럭시S4에 붙어있는 필름은 액정보호필름이 올때까지 쓸만큼 좋지 않아요

왜냐구요?? 검은색이니까~!!

 

뭐 다른 제품도 그렇지만 왜 필름에다 글씨를 써놓는지.. 바로 바로 액보를 붙이게 유도하는 건지..엉엉

 

 

 

아무튼 필름을 벗기고 봤더니 !!!!!!

 

 

 

 

이런 모양이네요. 음.......

역시 갤럭시S3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베젤이 얇은거 보이시나요?

 

 

갤럭시S4 개봉기를 위해뜯은 박스와 한번에 찍었는데

왠지 잘 어울리네요

 

 

 

 

이제 배터리를 넣고 켜면 보이는 갤럭시S4 를 알리는 모습.

놀라운 것은 이 것을 찍기 위해 몇번을 껐다 켰다는 거.

 

왜이렇게 빨리 사라지는지.. 통신사 표시는 오래 뜨는데 갤럭시S4는 찰나의 순간에 사라지더군요.

 

 

 

 

 

갤럭시S4 디자인으니 아무래도 옆면의 메탈 소재가 아닐까 합니다.

사진 빨(?)도 잘받는 모습이 최고!!ㅎㅎ

 

 

 

 

 

그래서 갤럭시S4 개봉기의 대부분의 사진이 이렇네요.

찍다보니 건질만한 사진이없어..ㅠ.ㅠ

 

 

 

 

 

갤럭시S4 개봉기에 빠지지 않는 악세사리 입니다.

제일 눈에 띄는게 설명서랑 충전 케이블을 묶은 종이 인데요,.

비닐이 아닌 종이로 감싸져 있는 모습이 왠지 신선하네요

 

아 그리고 Q코드가 곳곳에 있던데 귀차니즘 관계상 넘어갔어요.

혹시 궁금하시면 Q 코드 찍어보세요

 

 

 

 

 

그림과 함께 추가적인 설명이 들어있는 활용 설명서도 있어요.

기본 설명서 밑에 있는 거 몰랐다가 설명서 좀 볼까~~ 하다가 알았다는 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치대인줄 알고 딱!! 열었다가 급실망한 배터리 충전기

설명서를 읽어도 배터리 충전기예요.

거치대 어디갔어요??

 

 

 

 

아무튼 이런 디자인의 갤럭시S4.

갤럭시S4 개봉기 답게 조금더 돌려 볼까요?

 

 

 

 

옆면과 밑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옆구리 샷!! 입니다.

절~~~~~~~대 귀찮아서 이렇게 찍은거 아니구요.

그냥 찍다 보니 여기가 제일 이뻐서 찍었어요

 

 

 

 

후면은 갤럭시S4 배터리 연결 부위 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더라구요.

 

 

 

이건 전원 부위와 DMB 안테나가 보이는 부위구요. 입니다.

 

 

 

 

 

카메라는 중앙에 있고 후면 커버에는 이런 자잘한 무늬가 있으며

광택이 있고 반들반들한 재질입니다.

 

 

 

 

 

 

밖에 들고나가서 찍어야 하지 하다가 떨어질 뻔하는 바람에 다시 도로 들고  안으로 들어오다

 

한장 찍어봤네요. 괜찮지 않아요?

 

 

 

 

 

갤럭시S4 잠금화면은 물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광선(?)이더라구요.

쉽게 말하면 해가 뜰때 카메라로 찍으면 입체 광이 느껴지는 빛이 있잖아요?

그런게 보여요.. 근데 사진엔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갤럭시S4 개봉기에 보이기엔 사진솜씨가 별로인가 봐요.

 

 

 

갤럭시S4 개봉기를 위해 이래저래 찍다보면서 느낀건데요. 사람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기다렸다는 사람도 있었고. 지금 자기가 쓰고 있는 폰하고 비교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아서 여러번 뺏김(?)을 당했다는게 ㅠ..ㅠ

 

그래도 그중에서 비교하고 있는 사람옆에서 슬쩍슬쩍 찍은게 있어서

저의 갤럭시S4 개봉기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아까 제가 위에서 갤럭시S4 두께와 아이폰5 두깨를 설명했는데요

이건 두께 비교를 한 사진입니다.

잘 봐도 갤럭시S4가 얇아보인다는 말을 많이하더라구요.

음 크기에 비해 얇기 때문이가 싶어요. 실제로 미세하게 아이폰5가 얇은게 보였는데..

 

 

화면의 선명함을 볼 수 있는 사진이고 싶었지만 아래에서 찍어서 잘 안보이므로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럭시S4 vs 갤럭시노트2 입니다.

둘다 똑같은 인터넷 포탈 사이트 화면인데요 중요한게 있어요.

갤럭시S4 인터넷 화면에 주소창 부분이 고정이더라구요.

아직 설정을 잘 못만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ㄷㄷㄷ

 

 

화면은 솔직히 갤럭시S4가 밝아요.

 

 

 

그리고 선명도도 좋더라구요. 멀리서도 잘 보여요.

 

 

이건 갤럭시S4 화면이 꺼지고 있는 와중이라서 그런지 어두워 보이긴 하는데

아무튼 여기서 봐도 잘 보이더라구요.

 

 

 

갤럭시S4 개봉기 화이트 프로스트편.

 

 

주변 사람들은 화이트보다 블랙 미스트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냥 음.. 그래 음 그래.. 이런 반응이였거든요.

근데 개인적으로 제가 이걸 열어봐서 그런건 아니고 갤럭시S4 화이트가 더 나은거 같은데...

 

 

 

기능이나 이런건 나중에 한번 더 정리해서 올리구요. 오늘은 정말 딱 요기까지

갤럭시S4 개봉기라는 제목과 어울릴 만큼만 씁니다.

짧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신고

+ Recent posts